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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조성범

by 조성범

희망


나는 이재명이 아녀도 좋다 나는 조국이 아녀도 좋다 , 하나 나는 그의 사랑을 힘겹게 사랑하는 시민이다. 대한민국은 일개 미친 소에 잠기는 나라가 아니다. 나는 오늘 봤다. 누가 대한반도 늘 사랑하는지


2024.12.05.

조성범


*욕망의 투표를 절감하는가


네가 죄인이다

네가 그의 현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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