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자주 통일 -22
만주 벌판 대조선의 영혼 뛰노네
압록강 두만강 가슴 길 걸으며
북남 그다지 별반 다르지 않네
오장육부 뼛속 대조선 흐르누나
2018.1.20.
조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