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삼라만상(森羅萬象)
하늘이 칼이네
허공 총알이네
숨 방패구나
2018.1.20.조성범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