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자주 통일-34
눈물 흘릴 때 조국이 멀리 다가와 눈물이 되었네
2018.2.11.조성범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