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자주 통일-37
나 조선인민 단 한순간이라도 기웃거리게 하소서
2018.2.11.조성범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