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ㆍ심

조성범

by 조성범

두 삶 하나로 합쳐지려

총 뻗어 가로 세로 펼치는데

허공 튼 발바닥 은하수 의지해

생애 긴 기억 줄이고 있네


2019.5.15.

조성범




*벗의 당구장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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