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자유

조성범

by 조성범

나는 문재인 민주정권의 민중사랑을 빕니다. 이 땅의 사람들 애국애족 꽃피니 큰 걱정 안 하면서 슬픔의 시간 쌓입니다. 나의 나라 조국 한반도 통일조국 간절히 원합니다. 국가를 위해 한 나의 자유는 군대에 간 슬픔이지만, 나는 군에서 조국의 슬픔과 자유를 배웠습니다. 지금 이 시각 고공에서 넓디넓은 대로에서 바닷속에 이름 모를 비정규직 품팔이가 조국을 사랑한 죄로 죽어가는 형제자매가 있습니다. 좁은 땅에 살며 미움이 날마다 복받치는 모습 보며 나의 슬픔이 작아집니다.




2020.02.12.
조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