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무봉 옛글

국가, 국민에 대한 예의

조성범

by 조성범

국가에 의한 국민 살인행위를 용서할 수 없다. 국가가 선인 시대 지났다. 그 누가 국가가 국민을 죽일 권리를 주었는가. 국민의 권한을 위임받은 자가 국민을 죽일 수 있는 권한은 없다. 최고의 높은 자리는 엄징한 책임이 있다. 대통령은 즉각 떠나라. 그게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조국은 황폐해진다. 그대의 자리는 국민이 잠깐 위임한 자리이다. 당신의 눈물을 기대한다. 조국은 당신에게 무엇인가.
앞으로 삼 년 반 해 먹어 뭘 할쏘냐. 그대의 양심 박근혜 대통령의 시간은 정지됐습니다.


2014.4.22.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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