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빛
조성범
by
조성범
May 4. 2020
아래로
숨빛
숨 쉬니 아름답다
숨이 천국이다
목구멍에 바람이 최고의 만찬이다
살아있으니 숨이다
숨 쉬 니 원 없 구 나
2020.5.4.
조성범
매거진의 이전글
동해 수산 바닷가
불구덩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