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글
조성범
by
조성범
May 13. 2020
예쁜 글이 시가 되고 소설이 된다고 누가 길들이고 있는가. 장사치가 판을 치니 글이 없는 언어가 그들만의 축제가 됐구나
2020.05.13.
조성범
매거진의 이전글
인생
비겁 그리고 비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