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의 봄을 지나 젊은이의 나라
혁명의 봄을 지나 여름인데
면면 탈 없는 이 만만찮네
젊은이 지도자 되려면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齊家 治國平天下)라
능력이 세상을 이롭게 하니 봐주자
이 무슨 해괴망측한 개떡 같은 잡소리인지 모르겠네
살아온 여정, 위법하면 안 된다는 말이오
양심의 저울 단호해야 한다네
문재인 정권의 물컹물컹 인재 기용 앞날이 걱정이라
제발 노인 모셔다 능력 질 검증 질 흉내 내지 말고
젊은이 대의 피게 열망을 안으시오
칠순까지 노발대발 지혜를 건지겠소
청춘의 심장을 한번 믿어 보시게
청명한 영혼의 미래를 위해 밑불이 되시게나
서른다섯 장관, 서른아홉 서울시장, 스물아홉 국회의원 열망하오
조국, 젊은이의 나라로 피우세
2017.6.13.
조성범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