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지금 몰아치는 중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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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책이 두 달 만에 나오자

후배가 웃으며 묻는다.

코로나 19로 출간 순서와 시기가 뒤죽박죽 된 데다

당장 내년부터 새벽 방송의 운명이 어찌 될 줄 몰라

이렇게 됐다.

그래 난 지금 휘모리장단 맞춰 스텝 밟는 중...


연휴 모두 잘 보내시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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