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1년 만에 조심스럽게 만난
어릴 적 베프가
나에게 프로 사부작러라는
별명을 붙여주었어요.
코로나 19 시대에도
소확행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그러니 우리 함께 뭐라도
Just do it 하자고 외친
나의 두근두근... 소확행 책을 다 읽었다며
참 부단히도 꼬물 꼬물대더라는 감상평과 함께요.
소개한 꼼지락 거리 중에
요즘도 꾸준히 하고 있는 것들은
몇 안되지만,
여러 개 하다 보니 약간은 건졌어요.
여러 가지 시도하니 몇 가지와는 꽤 친해졌어요.
이래서 다양하게 경험하라고 하나 봐요.
그래서 두루두루 섭렵해보라고 하나 봐요.
오늘 아침 소확행은 철봉에 매달려 하늘 보기.
반드시 발꿈치는 땅에 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