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아워, 그 황금 같은 시간
송 비하인드 2. Golden hour- JVKE
by
글 쓰는 아나운서 현디
Nov 29. 2022
자신들의 잠재력을 입증해 내고 있는
이번 시즌, 대한민국 피겨 선수들!
좋은 성적을 거두며
갈라쇼에서도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그중에서도
#차준환
선수가 이번 5차 그랑프리에서
선보인 새 갈라 프로그램,
#골든아워
.
예전에 위급상황에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금쪽같은 시간으로는
#골든타임
보다
#골든아워
가
더 적합한 용어라고 들은 적이 있다.
요즘은 그런 의미로 골든타임을
훨씬 더 많이 사용하는 것 같지만.
의학 쪽에서 혼재되어 사용되는 두 단어는,
방송 쪽에서는 황금시간대,
#프라임 타임
의
의미로 동시에 쓰이기도 한다.
그리고 차준환의 갈라쇼에서는
사랑하는 너와 나의 찬란한 시간으로
유려한 선수의 움직임과 함께
서정적으로 표현되었다.
사내
#뮤직뱅크
에
아직 등재되어 있지 않아
음원 신청한 후,
#이현경의 뮤직 토피아
에
선곡!
뒤이어
#김예림
#유영
#이시형
#이해인
선수의
갈라 음악도 틀 예정인데,
특히 베이징 올림픽 기간에 하늘로 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꽃을 들고 연기한
#유영
선수의 프로그램이
선곡.webp
각별하게 느껴진다.
선수들의 빛나는 시간이
피겨팬들과 오래오래 함께 가기를 바라며.
https://youtu.be/cDXRCjVNklw
keyword
갈라
피겨
차준환
정신없이 달리다가 잠깐 멈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