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 회원

목차 1. 도란도란 새벽 소리

처음 듣는데 노래까지 신청하게 된 새싹 회원님

환영합니다!

오늘따라 왠지 그냥 나도 모르게

라디오를 켜고 노래까지 신청하게 되었다고요?

우리 이렇게

어쩌다 만나는 우연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소중히 여기기에,

감사한 인연으로 이어갈 수 있는 거겠죠.

만나서 반갑습니다.

알게 돼서 설렙니다.

내일 또 만나요.


잠들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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