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스푸트니크의 연인'을 읽고 지금도,,

기억에 남는 글귀,,

by TV피플

"시간과 경험"


(중략)

"처음부터 이렇다 저렇다는 식으로 결정을 짓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솔직하게 귀를 기울이는 것, 마음과 두뇌를 늘 열어 두는 것 말이야."

"흐음"

스미레가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무라카미 하루키, [스푸트니크의 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