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1년 살이 중인 주부의 간단한 음식 만들기 고민
[씬디]
주말엔 왠지 간단히 먹고싶은데 딱히 그러진 못하고 일이커지는듯요. 김밥. 국수. 부침개.
오늘 저녁은 와인치즈 사다놔서 집에 있는 이거저것과 와인 먹을까해요^^
[스텔라]
김밥도 살짝 일이 크지만^^ ㅎㅎ 저도 한 끼는 오랫만에 김밥 말아먹어야겠어요.^^
와인과 치즈~ ♡ 저도 왠지 설레네요. ㅎㅎ
전 한국에선 안 하던
볶음밥을 많이 해요^^
떡만두국 먹을 날씨군요. ㅎ
저희애들도 7~8살때 김밥재료 주면 스스로 말아먹을정도로 놀이같이 생각하며 재밌어했는데..이젠 귀찮아 해요.
[바이올렛]
떡만둣국이 떠올라요.
특히 점심은 빵이나 옥수수, 고구마로 한끼를 대체하기도 해요.
우리는 유부초밥 재료사서 아이들에게 만들라고 하면 저는 편하고 애들은 신나하곤 해요.
스텔라님
미국에서 가족들 식사 챙기시는데 보통일이 아니지요? 엄마는 위대합니다�
ㄴ[스텔라]
유부초밥 어릴땐 자기들이 싸더니 이제 안해요ㅋㅋㅋㅋ 커버린 아이들^^
[봄이맘]
저는 이틀에 한번 꼴로 하는 계란말이가 떠올랐어요 ㅎㅎㅎ 이런 걸 요리라고 말한다는게 부끄럽지만� 어제도 하고 사진 찍어놨는데 이제야 보내내요 ㅎㅎㅎ 모두 맛있는 아침 드세요^^
[지중공]
밥은 ㅎ 튀긴거 좋아하는 큰아이 편식이 심해 다양한걸 크게 먹지 않았었는데 짜장라면 먹기시작하니 밖에서 급 배고프다고 사달라고할때 넘길수있었네요 ㅎㅎ
저흰 주말에 아침도시락 간단히 싸서 애들 자연놀이터나 공터에 킥보드태우러 나가요 ㅎㅎ
오늘같이 추운날은 가볍게 패쓰해드릭니다���
저희 큰넘이 돈까스랑 밥먹는데... 돈까스도 파는두꺼운건 안먹고 어머님이 해주신 고기얇은 돈까스만 먹었어요 ㅎㅎ 이번에 다떨어져서 시판돈까스 몇번시도를 해볼지 제가 판을 벌릴지 ㅋㅋ 요즘 고민이네용 ㅎ
'21.10.16.토. 스텔라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