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휘발유 현시점 가격
환율도 무섭게 오르다 보니
체감 유가가 정말 미친 듯이 오르는 것 같습니다.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건 어느 나라 살건 과학…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아부다비 특성상 아이들을 매일 등하교시켜야 하는 엄마들은 자차 이용이 필수인데 유가가 이렇게 무섭게 오르니 한국에 살 때보다 기름값 지출이 더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전쟁이나 국가부도 등 세계정세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고, 여기 사는 외국 엄마들과도 이야기해보면 걱정은 매한가지입니다. 특히 자국의 분위기가 많이 안 좋은 엄마들은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고민이 깊어 보여서 저 또한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늘 결론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을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인재로 잘 키울 수 있나 하는 걱정으로 귀결되는데 정답 아시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