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라는 항해

물질과 허상의 가치

by Bird

산다는 건 덧없는 무언가를 잡으려 하는 몸부림

덧없고 허무하기 때문에 물질로는 소유할 수 없다


그렇기에 보이지 않는 가치


꿈과 희망을 가지고 활기차게 나아가야 한다

삶을 지배하는 거친 물질의 파도를 넘어서

자신의 이상을 찾아 항해를 해야 한다


그 바다에 빠지게 되면

결국 물욕에 사로잡힌 타성에 빠진

자신과 마주하게 되므로

항상 키를 놓치지 말고

외부의 거친 풍랑과 파도의 흐름을 타며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야 한다


무엇보다 나다운 삶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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