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과 배려
대상에 대한 이해는
관심과 배려로부터 온다
언제부턴가 우리 세상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진다
아마 모두 자신만의 삶 속에서
허우적대기 때문일까?
그건 그들에게 구명 튜브를
건네고 싶다
상식적인 세상이란 곳은
어쩌면 서로가 서로를 구하는 곳이 아닐까?
서로의 빛이 되고
빛이 나는 세상을 꿈꿔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