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아빠
말은 입으로만 하는 게 아니다
얼굴로도 하고 몸으로도 한다
글로 표현되기도 하지만
표정과 태도로 쓰이기도 한다
때로는 말 없음도 말이 된다
침묵 속에 마음이 있고
그 마음이 전해질 때
비로소 진짜 말이 된다
* "한두 글자 사전"은 아빠가 주로 쓰고 엄마와 딸이 거들고 딸이 편집하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