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
< 그 글 만 >
by
그림그리는용
May 15. 2017
아래로
다가갈 수 있다고
닿을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이
잡을 수 없는 무지개 같은
신기루였다
keyword
그림일기
일러스트
착각
매거진의 이전글
억지 매력
병을 키운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