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실이나 트집은 나약한 마음이 표출된 것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by 유별


사람들은 변화를 싫어하는 동물이다.

불행한 사람은 마음속으로 계속 불행하다고 생각해야 안심할 수 있고 행복한 사람은 계속 행복해야 안심한다.

그런 성질이 있다.

이것은 일종의 생존 본능이다.

익숙한 상황이 행복이건 불행이건 그거이 살아남기 위해 가장 안전하다고 뇌의중추, 뇌간이 판단하는 것이다.

이른바 마음의 전제라는 것이다.


이 전체는 매우 강하다.

불행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이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고 주문을 해서 행복한 변화가 찾아오면 반드시 그동안 익숙했던 불행으로 되돌리려는 훼방꾼이 나타난다.

그래서 좋은 일이 있어도 그것이 계속 이어지지는 않을 것 같은 불안감이 느껴진다.


이 훼방꾼이 드림킬러다!

그럴 때에는 자신의 잠재의식이 시험당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주문 초보자는 대부분 그때까지 불행한 주문만 해왔다.

그런 사람이 자신의 사고, 즉 현재 의식으로 갑자기 행복한 주문을 하면 잠재의식이 겁을 먹는다.

드림킬러는 주문을 한 본인의 잠재의식의 반발과 불안을 그대로 눈앞에 드러낸다.

그런데 이것 역시 커다란 힌트다.

히로시의 경우를 예로 들어 말한다면 익숙한 상황을 놓아버린 그 자신, 정확하게는 히로시의 잠재의식이 아직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상황에 이르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으로 정말 괜찮은 것일까?"라는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불안감은 주변 사람들이 그대로 표현해준다.

흔히 "상대방은 자신의 마음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맞는 말이다.

상대방은 본인의 잠재의식을 반영하는 거울이다.

사람들은 본인이 표현하는 말버릇의 에너지를 통하여 자신에게 무슨말을 하고 이는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상대방에게 전한다.

모든 사람의 의식과 의식은 우주의 진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것으로 정말 괜찮을 것일까?"하는 부란이 우주에 의해 증폭되면서 그것을 지적하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이다.


잠재의식의 불안감이 겉으로 드러난 것, 그것이 드림 킬러다.

상대방의 말에 화가 나거나 슬픔이 느껴지거나 부저적인 감정이 느껴진다면 그것은 본인이 스스로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드림킬러에 맞서 이겨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간단하다.

잠재의식은 지금까지 100엔짜리 컵라면만 주문했던 당신이 갑자기 3천 엔짜리 스테이크를 주문했다는 데에 불안감을 느끼고, "정말 괜찮을까? 감당할 수 없을것 같은데, 정말 괜찮을까?"하고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니까, 자신의 주문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문제없어."라고 대답하면 된다.

그리고 자신을 향해 전적인 신뢰와 사랑을 전하고, "커다란 변화와 행복을 받아들일 준비는 갖추어졌어! 그러니까 스테이크를 주문하자! 이제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내가 된거야!"라고 다시 한 번 당당하게 주문을 한다.

그렇게 하면 주변의 목소리는 저절로 사라질 테니까 반드시 실천해보자.



나는 앞으로 내가 갖고 있는 두려움에 대해 맞서기로 했다.

"나는 문제없어! 나는 해내는 사람이야. 반드시 나는 행복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