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같이 그림을 그리다 보면, 제가 그린 것보다 애가 그린 게 나을 때가 많아요. 더 창의적이고 거침없지요. 꾸미지 않은 순수한 선은 따라 하기 어려워요. '배우고 잊어서 어린아이 같아져라'라는 말이 있는데, 그 경지에 오르긴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허허. 죽기 전엔 도달하려나.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hT_HouoWTjQ
즐거움의 한가닥, 유쾌함의 한가닥, 미소의 한가닥이 모여 멋진 인생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