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좋고 안해도 좋을, 홍보및 소통을 위한 채널들
인터넷 1인 미디어의 즐거운 점은 실시간 소통입니다.
뭐 방송관련법 제제도 안받고.. 취미로 하는 활동이니, 직접 소통할수 있고, 실시간이면 재미있지요!
그럴려면 소통할수 있는 채널을 미리 마련해 놓는것이 좋습니다.
*안해도 됩니다. 사실 저도 성실하게 운영안(못)하고 있습니다....
1. 나는 누가 뭐라하든 마이웨이로 간다
: 이메일로 의견을 보내주세요, 를 이용한다
(이것은, 방송 정보 페이지에 제공하는 ‘리뷰쓰기’ 와 비슷한 정도로 힘들고 귀찮은 일이며, 그걸 알고 있는 BJ는 이런 통로로 접수된 의견은 적극 차용하는 편입니다. 난 그래… <-라고 이메일 구걸을 하고 있다.)
올드한 미디어는 시대적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꾸준히 이용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일 확실하구요.
2. 빠른 피드백을 듣고 함께 이야기 하는것을 원한다
: 트위터 계정을 방송 안내 페이지에 적는다
공지사항및, 업데이트 내역 알릴때 쓰면 좋습니다. 보통 미디어 업데이트때 자동트윗되게 작업해 놓으시지요.
3. 돈버는 백그라운드로 쓰고 싶다
: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든다
는 이미 올드 미디어가 되어버렸습니다. 광고를 위한 채널로서의 가치는 아직 사라지지 않았으나, 이 페이지를 통해 매출이 오른다기보다는.... 기본적인 정보를 적어 올려놓고 본격적인 컨텐츠로 진입을 도와주는 창구 정도로 쓰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4. 널리알려 광고 하고 싶다
: 인스타그램.
메인컨텐츠와 관련있는 서브컨텐츠를 만드는 채널로 운영하면 좋습니다.
저는 다 해봤습니다.
각종 소셜 페이지 만들어 놓고 각각 플랫폼마다 하고 싶은 이야기 하는 공간으로 쓰면 됩니다.
귀찮으면 안해도 되고… 하여튼 창구 많은건 좋은거.
5. 윅스
: 홈페이지를 구축해 줍니다. 복잡한 웹 에디터 필요 없고…
제공하는 무료 개체 만으로도 개성있는 웹사이트 구축이 가능한데, 블로그 모듈, 상품 소개, 포트폴리오 사이트 등. 원하는 형식 대다수를 지원합니다. 유료 플랜이 준비되어 있으나, 안 써도 충분히 쓸만한 웹사이트 구축이 가능합니다.
웹사이트를 구축시, 간과하기 쉬운것은 정보의 구심점을 정하는 일입니다.
자칫하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소셜 서비스들에게 밀려 중심을 잃게 되기 쉽죠.
뭐 사람 나름이지만… 저는 정보의 구심점으로 웹사이트를 중심에 넣고,
생산된 정보는 웹사이트(블로그) 링크를 이용하여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흘려 보냅니다.
뭐 그렇게 안 써도 괜찮습니다. 내 취미이고 내 마음대로 니까!
트위터를 아이디어 노트로 쓰는거도 재밌습니다.
하면서 고생했던거나, 앞으로 어떻게 진행시키고 계획을 할건가? 이런거…
팟캐스트 녹음은 물론, 중앙 통제(…)가 될만한 웹사이트를 구축합니다.
요즘은 웹사이트도 무료로 구축해주더군요.
페이팔
: 트위치 BJ들이 다들 배너를 달길래 저도 웹페이지에 달아보앗읍니다.
아프리카의 별풍선 위치에 해당하는 친구입니다…. 만 약간 속성은 다릅니다.
당신의 컨텐츠가 마음에 듭니다. 더 열심히 해주세요. 하는 후원금 개념입니다.
국내 서비스들에서 후원금을 주시는 경우도 간간히 있는데요
사이트 관리자들한테 돈 내는게 아니라, 배너를 누르시면
기부금 형태(도네이션)로 후원을 하시게 되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