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마인드 셋!
우리는 성공의 원인을 나에게서 찾지만, 실패의 원인은 본능적으로 외부에서 찾곤 한다. 하지만, 모든 실패는 “나”로부터 시작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책임을 회피하는 나“이다.
실패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게 되면, 성장이 없다. 무엇을 수정해야 할지 모른다. 늘 타인을 탓하며, 핑계 대는 일상을 보낸다. 결국 아무런 변화가 없다.
반대로, 실패의 원인을 나에게서 찾으면, 다음이 있다. 무엇 때문에 실패했는지 생각하게 되고, 나를 변화시킨다. 그것이 답이 아닐지라도 변화가 있다. 그 변화는 한 단계 성장을 의미한다. 그 과정은 내가 성공으로 가는 계단을 만들어 준다.
남 탓하지 말자. 핑계 대지 말자. 회피하지 말자. 해야 할 때는 해야 한다. 객관적으로 나를 봐야 한다. 실패도, 회피도, 탓하는 것도 습관이 된다. 회피 굴레에 빠지는 순간, 인생의 암흑기가 온다.
나를 변화시키며 나만의 계단을 쌓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