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코딩한 양만큼을 올해 1월에 코딩했다.
작년에 코딩한 양만큼을 올해 1월에 코딩한 것 같음.
특히나 Claude Code를 쓴 보름 동안에는 매일 2~3개 프로젝트를 병렬로 개발하면서 Exploration & Exploitaion을 넓고, 깊고, 빠르게 했는데 그 경험은 아주 인상적이었음.
코드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생산성은 12배 이상인 것 같음. 그런데 내가 이 과정에서 12배 이상 똑똑해졌냐? 그만큼을 더 배웠냐?라고 물으면 아닌 것 같음. 그래서 Intelligence Augmentation차원에서 반성할 부분이 많겠다 싶어 agent들이랑 회고를 해보고 있음..
전에 소개한 agora에서 대화해보고 있는데 제일 먼저 Douglas Engelbart 등장
생각해 볼 지점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