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o C
몇 가지 특징.
1. 우선 Corporate English에 나오는 단어, 표현, 이디엄은 20 년 이상 미국에서 회사 생활을 하면서, 많이는 하루에도 여러 번 아니면 적어도 몇 번 들어 봤던 것들이다.
2. 여기 나오는 한글 표현은 처음에는 번역을 했는데, 현실감이 떨어져서 비슷한 상황에서 나올 법한 한국인 감성에 맞는 현실적인 표현으로 바꾸었다.
3. 한국인 감성에서는 크게 웃기지 않겠지만 나름 미국 오피스 유머를 기반으로 문장을 만들었다.
Ahead of the curve
(시류보다 한발 앞서다, 선도하다)
1. 회의 중 농담
Boss:
Why are you already testing next year’s model?
You:
Just trying to stay ahead of the curve… or at least ahead of Gary in R&D.
(그냥 시류보다 앞서가려고요… 아니면 적어도 R&D의 Gary보단 앞서려고요.)
2. 이메일에 재치있는 한줄
Subject: Re: Q4 Trend Forecasting
Let’s lock this in early — staying ahead of the curve is cheaper than chasing it later (and much better for my blood pressure).
(미리 결정하죠 — 시류를 앞서는 게 나중에 쫓아가는 것보다 저렴하고… 제 혈압에도 좋습니다.)
3. 프리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At our company, we don’t just keep up — we like to stay ahead of the curve. Which is a fancy way of saying: we panic early, so you don’t have to."
(저희는 단지 따라가는 게 아니라 늘 앞서갑니다. 멋지게 표현했지만, 사실은 ‘우리가 먼저 미리 당황해줄 테니, 여러분은 안 하셔도 됩니다’라는 뜻이죠.)
(무리 중에 가장 앞서 있다, 경쟁자보다 한발 앞서 있다) 여기서 pack은 개떼, 늑대떼 등 무리를 말한다. 비즈니스에서는 당연히 동종 경재업종
1. 회의 중 농담
Colleague:
How did you finish the proposal already?
You:
Gotta stay ahead of the pack… before they realize I don’t actually know what I’m doing.
(경쟁자들보다 앞서야죠… 제가 뭘 모르는지 들키기 전에요.)
2. 이메일에 넣을 위트 있는 한줄
Subject: Re: Product Launch Timeline
Let’s move fast and stay ahead of the pack — or at least far enough ahead that they can’t copy us before lunch.
(서둘러서 경쟁자보다 앞서 나갑시다 — 적어도 점심 전에 베끼진 못하게요.)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We aim to stay ahead of the pack. Which is why we launched three features nobody asked for — just to keep everyone guessing."
(우리는 언제나 업계의 선두를 지향합니다. 그래서 아무도 원하지 않은 기능 세 개를 출시했죠 — 혼란을 주기 위해서요.
A learning curve
(익숙해지기까지 과정, 시행착오)
회의 중 농담
Manager:
How’s the new accounting system?
You:
Let’s just say... it’s not a curve. It’s a cliff.
(그걸 곡선이라고 하기엔… 거의 절벽 수준이에요.)
이메일에 넣을 위트 있는 한줄
Subject: Re: New CRM Platform
Still climbing the learning curve — but at least I’ve stopped screaming. Progress!
(여전히 학습 곡선 오르는 중입니다. 그래도 이제는 소리는 안 지르네요. 진전이죠.)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When we adopted the new tool, there was a steep learning curve. But now we only make terrible mistakes once a week instead of daily — so that’s improvement!"
(새 툴을 도입했을 땐 적응 곡선이 정말 가팔랐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매일 실수하던 걸 주 1회로 줄였으니, 이건 진보입니다.)
(되면 대박, 안 되면 어쩔 수 없는 것들, 가능성 낮지만 시도해 볼 만한 것)
회의 중 농담
Team Lead:
So you're suggesting we pitch this idea to the CEO?
You:
Yeah... it's a long shot. But hey, miracles happen — usually right after someone gets fired.
(맞아요… 가능성은 희박하죠. 근데 기적도 가끔 일어나잖아요 — 보통 누군가 해고된 직후에요.)
이메일에 넣을 위트 있는 한줄
Subject: Re: Partnership Proposal Idea
I know it’s a long shot, but if it works, we’ll look like geniuses. If not… well, we tried.
(가능성은 낮지만, 성공하면 천재 소리 듣겠죠. 실패해도… 시도는 했으니까요.)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We know entering this market is a long shot. But then again, so was sending a car to space — and look how that turned out."
(이 시장에 진출하는 건 무모한 시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를 우주에 보내는 것도 그랬죠 — 그런데 어떻게 됐게요?)
(선을 긋다, 너무 가까와지지 않도록 조심하는 태도)
1. 회의 중 농담
A:
You’re still working with that vendor?
B:
Yeah, but strictly at arm’s length. Close enough to do business, far enough to avoid drama.
(네, 하지만 딱 선 긋고 일만 해요. 거래는 하되, 피곤한 건 안 겪게요.)
2. 이메일에 넣을 위트 있는 한줄
Let’s keep the partnership at arm’s length until they show a little more consistency.
(저쪽이 좀 더 일관된 모습 보일 때까진, 관계는 선 긋고 유지하죠.)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We’ve kept this partnership at arm’s length—not because we don’t like them, but because we like our sanity."
(이 파트너십은 줄곧 거리를 두고 유지해왔습니다. 싫어서가 아니라… 우리의 멘탈을 지키기 위해서죠.)
(이게 걸려 있어, 이 판에 달려 있다, 위태로운 상황)
1. 회의 중 농담
A:
Why are you triple-checking the slides?
B:
Because the deal is worth $3 million. My job, my reputation, and possibly my coffee budget are all at stake.
(이 계약이 3백만 달러짜리라서요. 제 일자리, 명예, 그리고 아마 커피 예산까지 다 걸려 있어요.)
2. 이메일에 넣을 위트 있는 한줄
Let’s be extra careful with this launch — too much is at stake to wing it.
(이번 론칭은 신중하게 갑시다. 감으로 하기엔 걸린 게 너무 후달려요.)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This isn’t just another product update. We’re talking about market share, brand trust, and yes — bragging rights. Everything’s at stake.”
(그냥 또 하나의 제품 업데이트가 아닙니다. 시장 점유율, 브랜드 신뢰도, 그리고… 자랑할 권리까지. 모든게 여기에 걸렸어요.)
•Back to the Square One
다시 원점이야, 이거 헛수고였네, 지금껏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다의 허탈한 뉘앙스 강조
A:
The client rejected the entire proposal?
B:
Yep. We're officially back to square one… and I already deleted square one from my desktop.
(응. 이제 공식적으로 원점이야… 근데 원점 파일은 이미 삭제했는데?)
•Back to the Drawing Board
다 틀렸네, 다시 고민해야겠어, 계획 처음 부터 다시 짜야해. Square one보다 분석적임
A:
So… the prototype melted during testing?
B:
Yeah. Back to the drawing board. This time, with materials that don’t spontaneously combust.
(응. 다시 설계해야겠어. 이번엔... 저절로 타버리지 않는 재료로 좀.)
2. 이메일에 넣을 위트 있는 한줄
Looks like we’re back to square one — again. Should we just set up camp there?
(또다시 원점이네요. 아예 거기다 텐트 치고 살아야 할까요?)
둘 다 실패나 좌절을 위트 있게 표현할 때 훌륭한 표현입니다.
back to square one → 감정적으로 허탈하거나 좌절한 느낌
back to the drawing board → 좀 더 이성적으로 "전략 다시 짜야지"라는 뉘앙스
겉으로는 멀쩡한테 뒤통수, 문제아, 암덩어리, 혼자서 조직을 조지는 사람
1. 회의 중 농담
A:
I thought the new hire was doing well?
B:
Yeah, until he CC’d the entire company on his resignation email. Bit of a bad egg, turns out.
(네, 잘하는 줄 알았죠. 근데 퇴사 메일을 전사에 CC하다니… 문제아였어요.)
2. 이메일에 넣을 위트 있는 한 줄
Let’s double-check who’s on the team before we go all-in. One bad egg can ruin the whole omelet.
(팀 확정 전에 한 번 더 점검합시다. 계란 하나만 상해도 오믈렛 다 망가집니다.)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In every great team, there’s always a risk of a bad egg. Our job? Spot it before it cracks all over the place."
(어떤 좋은 팀이든 문제아가 숨어 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우리의 임무요? 터지기 전에 알아채는 겁니다.)
“제대로 뽑았다. 가성비 끝판왕. 그 투자에 이거면 탱큐.”등 “투자 대비 효과” ROI
1. 회의 중 농담
A:
Do we really need this premium subscription?
B:
Look, if it saves us ten hours a week, that’s serious bang for the buck. Plus, no more Excel-induced meltdowns.
(주당 10시간 아껴주면 이건 가성비 미쳤죠. 그리고 더 이상 엑셀 때문에 멘붕도 없고요.)
2. 이메일용 위트 있는 한 줄
If we’re going to spend this much, let’s at least make sure we’re getting some real bang for the buck.
(이 정도 쓰는 거면, 최소한 뽕은 뽑아야죠.)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Let’s talk strategy — not just where we spend, but where we get the most bang for the buck. Because budget without impact is just... expensive confusion."
(전략 얘기해봅시다. 어디에 쓰는지가 아니라, 어디서 제일 효과가 나오는지가 핵심이죠. 임팩트 없는 예산은 그냥 비싼 혼란일 뿐이니까요.)
“애먼 사람 붙잡고 뭐하나, 엄한데 가서 따지고 있네, 헛다리 짚고 있네,” 등 “문제의 원인을 잘못 짚다”
1. 회의 중 농담
A:
I think the marketing team’s to blame for the delay.
B:
Hmm… I think you're barking up the wrong tree. It was IT. And Mercury retrograde.
(흠… 헛다리 짚은 듯. IT 쪽이에요. 그리고 수성역행.)
2. 이메일용 위트 있는 한 줄
We might be barking up the wrong tree here — let’s double-check the assumptions before we go further.
(우리가 지금 헛다리 짚고 있는 걸 수도 있으니, 더 진행하기 전에 전제부터 다시 확인해보죠.)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Sometimes, the data looks clear — until we realize we’re barking up the wrong tree. Let’s make sure we’re solving the right problem.”
(가끔 데이터가 명확해 보여도, 알고 보면 헛다리 짚고 있었던 거죠. 지금 우리가 진짜 문제를 보고 있는지부터 확인합시다.)
점성술에서 수성이 지구 방향으로 역행하는 시기를 말하는데,
이 기간에는 통신 오류, 기기 고장, 일정 차질 등 ‘일이 꼬이는’ 현상들이 많다고 여겨져요.
그래서 사람들이 일이 잘 안 풀릴 때 “수성 역행 때문이야”라고 농담으로 말하곤 합니다.
“진짜 열일하다, 뻐 빠지도록 도와주다, 혼신의 힘을 다하다” 말 그대로 허리를 꺽을 정도로 “무리해서 도와주다”
1. 회의 중 농담
A:
Did you manage to finish the report for the client?
B:
I bent over backwards — even sacrificed my lunch break for it. Still no praise though.
(혼신의 힘 다했죠 — 점심시간도 포기했는데 칭찬은 없네요.)
2. 이메일용 위트 있는 한 줄
I’ve bent over backwards to meet the deadline, so let’s hope the client notices.
(마감 맞추려고 막 뛰었으니, 고객이 알아주길 바랍니다.)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Our team bends over backwards every day to exceed expectations. Sometimes, I wonder if they get a medal or just more work."
(우리 팀은 기대를 뛰어넘기 위해 매일 뼈 빠지게 노력합니다. 가끔은 메달을 받는 건지, 아니면 일만 더 늘어나는 건지 궁금하네요.)
“진퇴양남” “앞 뒤가 다 막힌 상황”
1. 회의 중 농담
A:
Should we cut the budget or delay the project?
B:
Feels like we’re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 either way, someone’s getting unhappy.
(진퇴양난이네요 — 어느 쪽이든 누군가는 불만일 겁니다.)
2. 이메일용 위트 있는 한 줄
We’re definitely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with these deadlines — but hey, that’s why we get paid the big bucks.
(이 마감 일정 때문에 진퇴양난이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큰돈 받는 거죠.)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Our current options put us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 but sometimes, that’s where the best decisions are born."
(현재 선택지는 진퇴양난이지만, 가끔은 그런 곳에서 최고의 결정이 나옵니다.)
“caught in a bind,” “in a tight spot,” “no-win situation” in a pickle,” “in hot water,” “in a jam”
“꼼짝 달씩 못하는 상황”
1. 회의 중 농담
A:
Can you cover the client meeting tomorrow?
B:
I’m caught in a bind — that’s the only time my kid’s school play is happening.
(난감하네요 — 그 시간이 딱 애 학교 발표회랑 겹쳐서요.)
2. 이메일에 넣을 위트 있는 한 줄
I’m caught in a bind with overlapping deadlines, but I’ll make it work somehow!
(마감이 겹쳐서 난감하긴 한데, 어떻게든 해낼게요!)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We’re caught in a bind, facing tough choices — but that’s when innovation happens."
(우리는 난처한 상황에 처해 있지만, 바로 그런 때가 혁신이 일어나는 순간입니다.)
“존버” “쓰라려고 받아들인다” “하기 싫지만 피할 수 없어서 감수한다)
1. 회의 중 농담
A:
We have to cut the benefits package again.
B:
Well, time to bite the bullet and hope morale doesn’t bite back.
(어쩔 수 없이 참고 견뎌야죠, 직원들이 반발 안 하길 바라면서.)
2. 이메일에 넣을 위트 있는 한 줄
We’re going to have to bite the bullet on this one — better to deal with it now than later.
(이번 일은 확실히 처리해야겠어요 — 나중에보다 지금이 낫죠.)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Sometimes, to grow, we have to bite the bullet and make tough decisions — because easy choices rarely lead to greatness."
(성장하려면 때로는 악착같이 버텨야 하고,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 쉬운 선택은 대개 위대함으로 이어지지 않으니까요.)
“face the music,” “grin and bear it,” “take the plunge”
“찍어 눌러버리다” “에라 모르겠다, 지르자” “위험이 따르는 상황에서 큰 맘 먹고 결단을 내리고 실행에 옮기다” 등 신사업 런칭, 인생 결단, 조직 변화 시나리오 등에서 찰떡임
1. 회의 중 농담
A:
You really signed the lease for a second office?
B:
Yep. Took the plunge. Let’s hope the economy doesn't immediately punish my optimism.
(네, 질렀습니다. 제 이 낙관주의가 곧바로 경제에 응징당하지 않길 바랄 뿐이에요.)
2. 이메일에 넣을 위트 있는 한 줄
After weeks of hesitation, we’ve decided to take the plunge — the rebranding begins Monday.
(몇 주를 고민한 끝에, 결국 질렀습니다 — 리브랜딩은 월요일부터 시작입니다.)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Change is scary, but so is stagnation. Sometimes, you’ve just got to take the plunge — and hope the water’s warm."
(변화는 두렵죠. 하지만 정체는 더 무섭습니다. 때로는 그냥 질러야 합니다 — 물이 따뜻하길 바라면서요.)
“step out of your comfort zone”, “go all in”, “make the leap”
“도전해봐, 불편해야 성장하지” “맨날 같은 것만 해서 뭐 되겠어?”
1. 회의 중 농담
A:
You want me to lead the webinar? Me? Talking? Live?
B:
Exactly. Time to step out of your comfort zone — and into a Wi-Fi signal.
(그렇죠. 이제 익숙한 데서 좀 나와봐요 — 와이파이 신호 안으로.)
2. 이메일용 위트 있는 한 줄
Let’s step out of our comfort zone with this pitch — bold, smart, and just risky enough to get noticed.
(이번 피치는 편한 틀을 좀 깨봅시다 — 대담하고 스마트하면서 눈에 띌 정도로 살짝 위험하게요.)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They say growth begins where your comfort zone ends. So today, let’s walk straight out of it — together, and preferably with snacks."
(성장은 편한 구역의 끝에서 시작된다고 하죠. 그럼 오늘, 다 같이 그 경계선을 넘어봅시다 — 간식 들고요.)
“뼈 때리는 현실”, “기분 나쁘지만 어쩔 수 없다” 등 “불편한 진실, 괴로운 결정”
실패 복기, 리더십 발표, 조직 변화 설명, 혹은 피드백 전 회의 중 농담
A:
So... we’re not hitting any of the Q2 goals?
B:
Yeah, it’s a bitter pill to swallow. But hey, at least our charts still look pretty.
(네, 인정하긴 쓰지만 현실이죠. 그래도 그래프는 예쁘잖아요.)
2. 이메일용 위트 있는 한 줄
It’s a bitter pill to swallow, but delaying the launch might actually help us do it right.
(쓰기야 하지만, 출시 연기가 오히려 제대로 된 결과를 낼 수도 있겠네요.)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Here’s the bitter pill: our product wasn’t ready, the market wasn’t listening, and we weren’t asking the right questions. But that’s where the story gets interesting."
(쓴 약 하나 드릴게요: 제품은 준비가 안 됐고, 시장은 관심 없었고, 우리는 질문조차 제대로 못 했습니다. 하지만, 진짜 이야기는 거기서부터 시작이죠.
“싹 말아 먹다” “한 방에 다 날렸어” “돈, 기회, 신뢰, 시간 등 중요한 것을 한 번에 다 날릴 때”
1. 회의 중 농담
A:
How’d the client presentation go?
B:
Let’s just say... we blew it all. Wrong slides, frozen Zoom, and I called them by the competitor’s name.
(그냥… 싹 다 말아먹었다고 할게요. 슬라이드는 틀렸지, 줌은 멈췄지, 경쟁사 이름 부르지…)
2. 이메일용 위트 있는 한 줄
No pressure — but if we blow it all on this campaign, we’ll be explaining it to Finance with interpretive dance.
(부담 주는 건 아닌데요 — 이번 캠페인 말아먹으면 재무팀 앞에서 춤추며 해명해야 할지도요.)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We had one chance to impress the board. We over-promised, under-delivered… and basically blew it all. But hey — we learned."
(이사회에 어필할 기회가 딱 한 번 있었죠. 큰소리쳤고, 결과는 시원찮았고… 결국 싹 다 말아먹었습니다. 그래도요 — 배웠습니다.)
“바닥 찍고 반등”, “멘탈 회복”. 실패, 충격, 질병 등에서 회복하다.
1. 회의 중 농담
A:
Last quarter was rough.
B:
Yeah, but we’ve bounced back harder than a rubber ball on concrete.
(그러게요, 근데 이번엔 고무공처럼 쿵! 하고 반등했죠.)
2. 이메일용 위트 있는 한 줄
Q1 hit us hard, but we bounced back faster than expected — coffee and panic paid off.
(1분기에 크게 한방 맞았지만, 생각보다 빨리 회복했어요 — 커피랑 멘붕의 힘 덕분이죠.)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Every great team takes a hit. What matters is how fast we bounce back — and how high."
(모든 훌륭한 팀은 한 번쯤은 얻어맞습니다. 중요한 건, 얼마나 빠르게 다시 일어나느냐… 그리고 얼마나 높이 튀어오르느냐입니다.)
Bring to the Table
“팀에 대한 기여”, “가치 제시”, 어떤 상황, 논의, 단체에 역량, 아이디어 제공
1. 회의 중 농담
A:
We’re still waiting on Steve’s part of the project.
B:
Yeah, we’re just not sure what he actually brings to the table... other than snacks.
(그러게요, 회의에 뭘 기여하긴 하는지 모르겠어요… 간식 말고요.)
2. 이메일용 위트 있는 한 줄
We’re excited to see what your team brings to the table — both ideas and maybe a few donuts.
(귀하의 팀이 어떤 아이디어를 제시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 물론 도넛도 함께라면 더 좋고요.)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Each of us brings something unique to the table. Today, let’s figure out how to combine those strengths — and maybe stop stepping on each other’s toes."
(우리는 각자 이 자리에 특별한 무언가를 들고 나왔습니다. 오늘은 그 강점들을 어떻게 조합할지 고민해보죠 — 그리고 가능하면 서로 덜 불쾌하게 만들면서요.)
“실세” “판 짜는 사람” “최종 결정권자” 혹은 ‘자기 맘대로 하는 사람”
1. 회의 중 농담
A:
So we’re changing the whole strategy… again?
B:
Well, when Legal calls the shots, logic quietly leaves the room.
(뭐, 법무팀이 판을 짜면 논리는 조용히 퇴장하죠.)
→ 즉, 법적으로는 맞지만 비즈니스 상식엔 안 맞는 일이 종종 벌어진다
When finance speaks, creativity takes a nap.
(재무팀이 얘기하면 창의력은 낮잠을 잔다.)
When compliance is in charge, fun goes on vacation.
(준법 감시팀이 앞장서면 재미는 휴가 간다.)
Marketing wants magic. Legal wants a disclaimer.
(마케팅은 마법을 원하고, 법무는 주의 문구를 원한다..)
When IT calls the shots, expect updates… and delays.
(IT팀이 주도하면 업데이트도 있고, 지연도 따라옵니다.)
2. 이메일용 위트 있는 한 줄
Let’s clarify who’s actually calling the shots here — too many cooks, not enough consensus.
(누가 진짜 결정권자인지 정리 좀 하죠 — 요리사는 많은데 요리는 안 나오는 분위기라서요.)
Too many cooks spoil the broth.
(결정권자가 많으면 오히려 혼란만 생긴다.)
This project needs one voice. Right now it’s just too many cooks and not enough direction.
(지금 이 프로젝트는 목소리가 하나여야 해요. 지금은 요리사만 많고 방향은 없어요.)
We had too many stakeholders in the room and no one to call the shots. Classic too-many-cooks scenario.
(이해관계자는 많은데 결정하는 사람은 없어요. 전형적인 “설치는 사람 과잉” 현상이죠.)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In any project, it helps to know who’s calling the shots — otherwise, everyone ends up arguing over the menu while the kitchen burns down."
(어떤 프로젝트든 누가 판을 짜는지 알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다들 메뉴 가지고 싸우다가 주방 다 타버리죠.)
The house is on fire and we’re arguing about curtains
“뭔가 느낌이 쎄한데, 뭐 때문인진 모르겠어”, “뭔가 찝찝한데 이유가 확실하지 않아”
“낯설거나 직감적으로 안 맞는 느낌이 들지만, 말로 딱 집어 설명하긴 어려운 상태” 등 감각적이거나 정성적인 판단이 필요할 때
1. 회의 중 농담
So, do you like the new logo?
B:
Hmm... I mean, it’s modern, it’s clean... but I can’t put my finger on it — it feels like a dating app for accountants.
(음… 모던하고 깔끔하긴 한데, 딱 뭘 말하긴 힘들어요 — 회계사용 데이팅 앱 느낌이랄까요?)
“모던하고 정갈하긴 한데… 로맨틱한 감성은 없고, 너무 딱딱한 느낌?”
“기술은 좋은데, 감정선은 제로네요.”
2. 이메일용 위트 있는 한 줄
I can’t quite put my finger on it, but something in the draft feels off — let’s give it a second look.
(정확히 뭐라고 하긴 힘들지만, 초안이 뭔가 좀 어긋난 느낌이에요 — 한 번만 더 볼까요.)
3. 프레젠테이션용 가벼운 오프닝
"Ever look at something and feel that something’s off — but you just can’t put your finger on it? That’s where customer feedback becomes our best friend."
(어떤 걸 보고 ‘뭔가 이상한데’ 싶은데, 정확히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을 때 있죠? 바로 그런 순간에 고객 피드백이 최고의 친구가 됩니다.)
"It doesn’t sit right with me."
"Something’s just a little… off."
"It’s not clicking.”
“It’s got all the ingredients, but no flavor.”
“I’m not 100% sold on it.”
“뭔가 느낌이 안 좋아요.”
1. 회의 중 농담
A:
So the vendor says everything’s fixed now.
B:
Yeah, but it still doesn’t sit right with me. Like a cat smiling at you.
(그래도 뭔가 불편해요. 웃고 있는 고양이 같다고 해야 하나?)
2. 이메일용 한 줄
The numbers check out, but something about the timing doesn’t sit right with me — mind taking another look?
(수치상으론 맞는데, 시점이 좀 꺼림칙해요. 한 번만 더 봐주시겠어요?)
3. 프레젠테이션 오프닝
"You know that gut feeling when something looks fine on paper, but still doesn’t sit right with you? That’s where real leadership begins — not with certainty, but with curiosity."
(모든 게 문제 없어 보여도, 뭔가 마음에 걸리는 그 직감 있죠? 진짜 리더십은 확신이 아니라, 그 찝찝함에서 시작됩니다.)
“허를 찔리게 하다”, “당황하게 만들다” 등 예상치 못한 질문, 상황으로 인해 멘붕, 순간 정지가 올 때 쓰임
1. 회의 중 농담
A:
Did you just say we’re presenting today?
B:
Yeah, sorry — didn’t mean to catch you off guard... but also, I kind of did.
(어, 미안 — 일부러 허 찌르려고 한 건 아닌데… 사실 좀 그랬어요.)
2. 이메일용 위트 있는 한 줄
Apologies if this message catches you off guard — I know it’s not every day someone asks you for a 2-week turnaround on a 6-month project.
(갑자기 연락드려서 놀라셨다면 죄송해요 — 6개월짜리 프로젝트를 2주 만에 해달라는 부탁은 흔하진 않으니까요.)
3. 프레젠테이션 오프닝
"Let me start with a quick question that might catch you a little off guard: What if our biggest strength is also what’s holding us back?"
(조금 당황스러울 수도 있는 질문 하나로 시작해볼게요: 혹시 우리 최대 강점이 동시에 가장 큰 발목일 수도 있다는 생각… 해보셨나요?)
비슷한 표현에는:
“Throw someone off”, “Blindside someone”, “Put someone on the spot”
“흐름이 끊기다”, “계획이 꼬이게 하다”, “헷갈리게 만들다” 등 예상치 못한 변수에 리듬이 깨질 때. Black Swan?
1. 회의 중 농담
A:
You look a bit distracted. Everything okay?
B:
Yeah, just the fire alarm this morning totally threw me off. I even put salt in my coffee.
(네, 아침 화재 경보 때문에 완전 멘붕 왔어요. 커피에 소금 넣었잖아요.)
2. 이메일용 한 줄
Apologies — the schedule change really threw me off, but I’ve adjusted and will send the update by 3 PM.
(일정 변경이 좀 흐름을 깨서요, 지금은 조정 끝났고 3시까지 업데이트 드릴게요.)
3. 프레젠테이션 오프닝
"You might notice I’m a bit off today — my taxi driver gave me life advice for 40 minutes and totally threw me off my game."
(오늘 제가 좀 덜 집중돼 보일 수도 있어요 — 택시기사님이 40분 동안 인생 조언을 해주셔서 정신이 살짝 나갔거든요.)
“뒤통수 맞았다”, “예고 없이 치고 들어오다” 등 예상 못한 비판, 공격을 받을 때
1. 회의 중 농담
A:
They changed the whole plan… again.
B:
Yeah, I love starting my Monday by getting blindsided. It really wakes you up faster than coffee.
(그래요, 월요일 아침에 뒤통수 맞는 거 참 좋죠. 커피보다 정신이 번쩍 들어요.)
2. 이메일용 한 줄
Apologies for blindsiding you with that request yesterday — I should’ve given you more context in advance.
(어제 갑자기 그 요청 드려서 놀라셨을 거예요 — 미리 상황 설명을 드렸어야 했는데요.)
3. 프레젠테이션 오프닝
"Change is never easy — especially when it blindsides you at 4 PM on a Friday."
(변화는 언제나 쉽지 않죠 — 특히 금요일 오후 4시에 갑자기 들이닥치면 더더욱요.)
“몰아세우다” 상대방을 당황하게 만들거나 체면 구기게 하다
A:
So… do you have a backup plan?
B:
Wow, talk about putting me on the spot. I thought I was just here for moral support!
(와, 진짜 저를 당황하게 만드시네요. 전 그냥 응원하러 온 줄 알았는데요!)
“딱 걸리다”, “현행범으로 잡히다”
실제 범죄 외에도 장난, 실수, 뻔뻔한 부정행위 등에서도 쓰임
1. 회의 중 농담
A:
You ate the client’s gift cookies?
B:
I was caught red-handed... halfway through the second box.
(딱 걸렸어요… 두 번째 박스 절반쯤 먹을 때쯤요.)
2. 이메일용 한 줄
Yes, I was caught red-handed editing the deck during the meeting — guilty as charged.
(네, 회의 중에 슬라이드 수정하다가 딱 걸렸어요 — 뭐 할 말 없죠.)
3. 프레젠테이션 오프닝
"Let me start with a confession — I was caught red-handed using AI to generate half of this slide. But hey, it looks good, right?"
(고백부터 할게요 — 이 슬라이드 절반은 AI로 만들다가 딱 걸렸습니다. 근데... 괜찮아 보이죠?)
get busted → (딱 걸리다, informal)
get caught in the act → (현장에서 딱 들키다)
have no way to deny it → (빠져나갈 수 없는 상황)
“(압박에) 굴복하다, 마지못해 수긍하다, 버티다 못해 손을 들다” 혹은 “(물리적으로) 함몰되다”
1. 회의 중 농담
A:
We can’t keep pushing the deadline — are you going to cave in and agree to the new schedule?
B:
After that presentation, I’m already halfway caved in.
(그 발표 듣고 벌써 반은 굴복한 상태예요.)
2. 이메일용 한 줄
Despite my initial reservations, I eventually caved in and approved the budget increase.
(처음엔 반대했지만, 결국 굴복하고 예산 증액을 승인했습니다.)
3. 프레젠테이션 오프닝
"Sometimes, no matter how strong your position, pressure makes you cave in. The key is knowing when to stand firm and when to yield."
(때로는 아무리 입장이 강해도 압박에 굴복하게 마련입니다. 중요한 건 언제 버티고 언제 양보할지 아는 거죠.)
“cave in”이 조금 더 극적이고 압박에 무너지는 뉘앙스가 강한 반면,
“give in”은 좀 더 일상적이고 다양한 상황에서 널리 쓰입니다.
1. 회의 중 농담
A:
Are you going to keep arguing or just give in already?
B:
Fine, fine, I give in — but only because I’m hungry, not because you’re right!
(알았어요, 알았다고요, 굴복할게요 — 배고파서지, 네 말이 맞아서가 아니에요!)
2. 이메일용 한 줄
After several rounds of discussion, we finally gave in to the client’s demands to avoid further delays.
(몇 차례 논의 끝에, 더 이상 지연을 막기 위해 결국 고객 요구를 수용했습니다.)
3. 프레젠테이션 오프닝
"Sometimes, giving in isn’t about losing — it’s about choosing your battles wisely."
(가끔은 굴복하는 게 지는 게 아니라, 싸움을 현명하게 고르는 거죠.)
“입장을 철회하다” “한발 물러서다” 등 “give in”이나 “cave in”보다 다소 공식적이고 격식을 차리는 느낌. 때때로 체면을 지키면서 물러서는 상황에도 사용됨.
1. 회의 중 농담
A:
Will you back down on the deadline or stick to it no matter what?
B:
I’m stubborn, so no backing down — but don’t test me after lunch!
(난 완고해서 절대 물러서지 않을 거예요 — 점심 먹고 나면 말이죠!)
점심 후엔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나를 시험하지 말라는 자기 고백 같은 농담
“Sorry if I seem slow — I’m running on fumes after last night’s deadline.”
(어젯밤 마감 때문에 완전 녹초라서 느려 보여도 이해해 주세요.)
프리젠테이션 오프닝 유머-1
(“슬라이드는 준비됐지만… 제 뇌는 아직 로딩 중입니다.” 피곤한 상태를 로딩 중으로 표현, 디지털 감성 + 자기 비하 유머)
“Good thing the data is wide awake, so let’s dive in.”
(다행히 데이터는 또렷하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This report takes 10 minutes to present, but the questions may last a lifetime.”
(“보고는 10분이면 끝납니다만, 질문은 평생 갈 수 있어요.” 다큐멘터리 감성)
“Please feel free to jump in with questions anytime.”
(질문은 언제든 편하게 주세요.)
“It’s not a perfect deck, but that’s what Q&A is for. That’s how we all survive these days, right?”
(“완벽한 자료는 아니지만, 그래서 Q&A가 있는 거죠. 요즘 다 그렇게 발표하잖아요?” 다 그렇다는 핑계 투)
“Still, the key message is clear — let me show you.”
(그래도 핵심 메시지는 확실합니다. 보여드릴게요.)
“This deck wasn’t made by me alone. It’s a joint production: me, the team, and a generous dose of AI.”
(“이 자료는 제가 혼자 만든 게 아닙니다. 팀과 AI의 합작품이죠.” AI를 쓰는 현실성을 인정)
“Which means it’s fast, smart, and hopefully — accurate.”
(빠르고 똑똑하고, 아마도… 정확할 겁니다.)
2. 이메일용 한 줄
After reviewing the concerns, we decided not to back down on our proposal.
(우려 사항을 검토한 후, 우리는 제안에서 물러서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3. 프레젠테이션 오프닝
"In negotiations, knowing when to stand firm and when to back down can make all the difference."
(협상에서는 언제 단호히 맞서고, 언제 한발 물러설지 아는 게 모든 걸 바꿉니다.)
"(더는 봐주지 않고) 확 조이기 시작하다”, “느슨하던 분위기에서 강한 제동을 걸 때”-> 강력하게 규제하다
① 회의 중 농담
"Ever since the budget leak, Finance has really clamped down on snack expenses — I miss the good old almond days."
해석:
예산 유출 사건 이후로 재무팀이 간식비를 완전 조이기 시작했어요. 그립네요… 아몬드 풍년 시절.
유머 포인트:
"budget leak" → 정보 유출보다 더 심각하게 표현
“almond days” → 간식 풍년 시절을 회상하는 감성+웃음
② 이메일 한 줄
"Just a heads-up — Compliance is clamping down on VPN sharing this quarter."
해석:
참고로, 이번 분기부터 준법팀이 VPN 공유 단속을 꽤 강하게 한다네요.
톤:
가볍지만 경고성 있는 표현
"clamping down"을 쓰면 진짜 조이기 시작했구나라는 분위기 전달
③ 프레젠테이션 오프닝
"Today’s topic is data access control — or, as IT now calls it, 'The Great Clampdown of 2025'."
해석:
오늘 주제는 데이터 접근 통제입니다 — IT팀은 요즘 이걸 ‘2025 대단속’이라고 부르더군요.
유머 포인트:
다소 딱딱한 주제를 풍자적 표현으로 유머화
“The Great Clampdown” → 마치 역사적 사건처럼 과장한 말투
“퇴근 전까지” “오늘 영업 마감 전까지 처리” by close of play
① 회의 중 농담
"If we don’t finalize the pricing by close of play, Legal’s going to start emailing... and no one wants that."
해석:
오늘 퇴근 전까지 가격 정리 못 하면 법무팀에서 메일 보내기 시작할 겁니다... 아무도 그걸 원하진 않죠.
유머 포인트:
“Legal starts emailing” → 공식 경고 시작이라는 걸 웃기게 표현
다소 느슨해진 팀에 압박 + 웃음 동시에 주기 좋음
② 이메일 한 줄
"Could you review the updated draft by close of play today?"
해석:
오늘 퇴근 전까지 수정본 검토 가능하실까요?
톤:
직접적인 “오늘까지 해주세요” 대신
영국식 표현으로 부드럽게 요청
보통은 비즈니스 정중 모드에서 마감 기한 정할 때 많이 씀
③ 프레젠테이션 오프닝
"No pressure — we only need three approvals, two sign-offs, and one miracle by close of play."
해석:
부담 가지실 필요 없어요 — 오늘 퇴근 전까지 승인 3개, 결재 2개, 기적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유머 포인트:
일반적인 마감 스트레스를 과장 + 기적으로 웃기게 표현
결재가 안 나오는 현실을 공감+자조로 포장
“한 끗 차이로 놓치다”, “뭔가 아쉽다는 느낌으로 목표에 못 미치다”
① 회의 중 농담
"We came up short on Q2 targets — but hey, so did everyone else, so we’re in good company."
해석:
2분기 목표는 아쉽게 못 미쳤습니다 — 근데 뭐, 다들 그랬으니 우리도 외롭진 않네요.
유머 포인트:
실패를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위트 있게 표현
“We’re in good company” → 자조 + 위안
② 이메일 한 줄
"The proposal came up a bit short on pricing details — could you revise by Friday?"
해석:
제안서가 가격 세부 정보가 좀 부족했어요 — 금요일까지 수정 가능하실까요?
톤:
비판 대신 부드럽게 피드백할 때
“부족했다”가 아니라 “아주 살짝 아쉽다”는 느낌
③ 프레젠테이션 오프닝
"Our initial rollout came up short of expectations — but not of lessons learned."
해석:
초반 롤아웃은 기대엔 못 미쳤지만, 배운 점은 확실했습니다.
유머 포인트:
결과는 부족했지만 학습은 넘쳤다는 식의 반전
실패를 긍정적으로 전환하면서 유머+겸손 강조
“그 시장을 독점하다” “시장을 선점하다” 등 특정 시장을 쥐락펴락할 때
① 회의 중 농담
"We’re not saying we’ve cornered the market… but let’s just say our competitors are now copying our typos."
해석:
우리가 시장을 장악했다고 말하긴 뭐하지만… 경쟁사들이 이제 우리 오타까지 따라 하고 있다면 뭐, 말 다했죠.
유머 포인트:
너무 잘 나가서 오타까지 벤치마킹당한다는 과장 유머
② 이메일 한 줄
"This feature could help us quietly corner the market — or at least cause some healthy panic in the group chat."
해석:
이 기능이면 조용히 시장 장악 가능하겠네요 — 아니면 최소한 경쟁사 단톡방은 좀 흔들리겠죠.
유머 포인트:
“group chat panic” → 요즘 조직 문화에 맞는 밈 같은 감성
“조용히 장악한다”는 표현으로 야망을 위트 있게 표현
③ 프레젠테이션 오프닝
"Our plan? Nothing big — just to casually corner the market while everyone else is still updating their privacy policies."
해석:
우리의 계획이요? 별거 없어요 — 남들이 아직 개인정보 정책 고치고 있을 때 조용히 시장 장악하는 정도?
유머 포인트:
경쟁사들은 아직 행정 처리 중인데, 우린 그 사이 시장 먹는다는 식
“Nothing big”*이라는 말과 야망이 대비되며 웃음 유발
“기업 사냥군” 사모펀드나 헤지펀드 스타일. 부정적이지만 능력자 느낌도 있음
① 회의 중 농담
"Don’t worry, I’m not a corporate raider — I only raid the snack bar."
해석:
걱정 마세요, 저는 기업 사냥꾼이 아닙니다 — 전 그저 간식대만 사냥할 뿐이죠.
유머 포인트:
살벌한 단어를 자기 풍자로 무력화
“raider”의 어감은 살리고, snack bar라는 반전으로 웃음 유도
② 이메일 한 줄
"No, I’m not trying to be a corporate raider — but I do think this acquisition could use sharper thinking."
해석:
제가 기업 사냥꾼이 되려는 건 아니지만, 이번 인수에는 좀 더 날카로운 시각이 필요해 보입니다.
유머 포인트:
비판적 의견을 유머로 완충
"raider"라는 단어로 농담처럼 말하면서 메시지는 직설적
③ 프레젠테이션 오프닝
"Some call it M&A, others call it strategy — but if you're a headline writer, 'corporate raider' just sounds cooler."
해석:
어떤 사람은 이걸 인수합병이라 하고, 어떤 사람은 전략이라 하죠 — 근데 헤드라인 쓰는 사람 입장에선 '기업 사냥꾼'이 훨씬 간지 나긴 해요.
유머 포인트:
M&A의 여러 해석을 언론의 극적 표현으로 풍자
프레젠 초반에 말랑한 분위기 + 언론 플레이 감각 어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