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 학습을 하는 이유를 모르고 동기부여 없이 하는 것은 더욱 지옥 같은 일이다. 게다가 방법도 모르는데 억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공부를 왜 하는지가 분명하지 않으면 머리는 계속 그 이유를 찾는 데 에너지를 투입할 것이다. 믿음이라는 것은 그만큼 많은 이유들, 씨앗들이 있어야만 현실적으로 가능하다. 우리는 결코 자신을 속일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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