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한 척 하는 건 할 수 있다.
하지만, 정말 최선을 다했는지 자기 자신만큼은 알고 있다.
자신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될 때,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정말이게 최선입니까?"
유아이북스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