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내 앞에 주어진 것에 충실하면 그만이다. 자동차로 밤길을 달리듯 100미터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리면 되는 것이다. 200미터, 300미터, 그 이상의 앞을 볼 수 없다고 해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렇게 처음에는 작고 사소한 부분에 도전하지만, 그 도전이 점차 큰 운과 기회로 연결된다. 세상은 이런 사람에게 성공이라는 기회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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