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는 말실수나 잘못 듣는 것 혹은 잘못 쓰는 등의 실수 모두 내면의 진정한 바람이 드러난 행위라고 말했다. 타인의 앞에서 무언가를 숨기고, 덮으려고 할수록 무의식중에 들통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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