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관한 정답은 없다. 성적으로 고민하기 시작하는 학년이 초등학교 4학년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그만큼 뭔가 희망차게 시작할 수 있는 시기도 바로 이때가 아닐까? 사실 4학년 때까지는 학교 시험점수가 그리 중요하지 않다. 그러므로 단지 점수 몇 점 올리는 것에 힘쓰기보다는, 근본적으로 공부에 대한 아이의 자세를 바꿔줄 수 있는 교육적 시도가 필요하다.
-<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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