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결핍을 느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채우고자 한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풍요롭다. 웬만한 것은 부모가 다 채워주기 때문에 결핍을 느낄 시간이 없다. 즉각적인 필요충족은 때로는 독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한 번쯤 아이들에게 의도적으로라도 결핍된 상황을 줘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bit.ly/2SFdK2U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것은 지식이 아니라 꿈이다!아이에게 꿈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재 공교육을 비롯한 아이 교육에 있어서 이처럼 진로가 강조된 적은 드물다. 부모에게도 교사에게도 아이의 미래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고민이 많다.『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은 서울시교육청 소속 진로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문중호 저자의 아이의 꿈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다. 또한 현재 초등학교 교사로서 아이와 부모 그리고 교사 모두 행복한 수업 방식을 만들기 위해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9650595
유아이북스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