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지문은 잘 작동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변수만 뽑아서 정보량을 통제한다.
주요 변수 외에는 영향이 없다는 집합적 사고 방식이 필요하다.
주요 변수를 모두 외울 수 없다.
주요 변수들의 한 방향, 잘 작동하는 방향만 머리속에 넣는다.
선지는 변수 간 관계 + 변수 - 결과 간의 관계가 핵심이다.
변수 간 관계를 묻는 선지는 단순하다.
비례 반비례가 대표적이다.
변수 - 결과 간 관계를 묻는 선지는 복합적이다.
X+Y = Z, X*Y = Z 가 대표적이다.
변수 간 관계 + 결과에 이르는 인과 과정을 파악해야 한다.
f(f(x)) 와 같이 단계의 단계를 거친다.
2026학년도 언어이해[25~27](짝수형)
주된 관심사 : 혼합물
주요 변수 : 깁스 에너지 변화 , 엔트로피 변화, 절대 온도, 혼합열
주요 방향
깁스 에너지 변화 : (-) = 자발적
엔트로피 변화 : (+) = 무질서
절대온도 : ?
혼합열 : (-) = 발열
주된 관심사(2) : 혼합 후의 전체 부피
주요 변수 : 둘러싼 분자들의 종류, 혼합물 구성 성분의 비율
주요 방향 : 개별 사례마다 다름
주된 관심사(3) : 한 물질의 분몰 부피
주요 변수 : 다른 물질의 분몰 부피
주요 방향 : 상충
이 외의 변수는 관심 없다.
의문점이 남는 선지
깁스 에너지의 단위에 절대 온도의 단위를 곱하면 엔트로피의 단위와 동일한 단위가 된다.
단위는 내 관심 범위가 아니었는데...
식을 변환까지 묻는 선지였다.
방정식의 활용은 적성시험에서 줄곧 나온다.
연립 방정식의 풀이, 일차 방정식의 풀이 정도이다.
자료해석 문제 또는 인적성의 수리 문제를 통해 연습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경제학을 공부하다보면 식의 변환에 익숙해지게 된다. (물리학도?)
26-5. 질량을 부피로 나눈 값인 밀도가 다른 두 종류의 순물질을 서로 같은 부피로 섞어 균질한 혼합물을 만들면, 혼합물의 밀도는 두 순물질 밀도의 평균값을 갖는다.
질량이 갑자기 나와서 당황할 수 있다.
하지만 질량이 아닌 부피에 집중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주요 변수에만 집중하는 능력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