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정서와 감정에 대하여
두려움은 내가 느끼는 감정이다. 두려움은 때론 그 대상과 실체가 없음에도 나만의 상상으로 만들어내기도 한다. 또는 지나치게 과장되기도 한다. 그럴 땐 직접 확인하거나 과감히 맞서야 한다. 그러면 두려움이 실체는 사라지거나 줄어든다.
물론 실체가 있는 두려움도 있다. 눈앞에 사자가 있는데도 마치 없는 것처럼 움직였다간 잡아 먹힐 수도 있다. 마치 '방안에 있는 코끼리'처럼 뻔히 눈에 보임에도 모르 척해서는 안된다. 그럴 땐, 그 두려움을 인정하고 감당해야 한다. 하지만 두려움에서 끝나서는 안된다. 아래 드라마의 대사처럼 '딱 5초만' 받아들이고 그 두려움에 대처해야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