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도시는?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가장 익숙한 도시의 이름에 끌렸다.
바르셀로나! 이름만 익숙하지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구글 지도로 쓱 보니 멋진 곳이 많았다.
성 가족 성당, 가우디의 건축물, 구엘 공원
게다가 근처에는 해변가도 있으니 딱 우리가 원하는 여행지였다.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