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는 영화리뷰
어렸을 때부터 티브이를 끼고 살아서
만화부터 드라마, 영화까지
두루두루 섭렵했는데 영화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디카프리오가
주연이었던 캐치 미 이프 유 캔이었다
늦은 밤에 시작해서 새벽에 끝났지만
가지각색의 전문직으로 둔갑해서
사기를 치고 다니는 디카프리오의 모습이
너무나도 매력적이라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인터넷 강의를 이렇게 들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