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2. 5
날씨가 추워서 배드민턴 치러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 고! 했는데 정말 운 좋게 아파트 단지 안에서 곤줄박이를 보았습니다. 너무 귀여운 녀석입니다.
지구별에서 잠시 과일장수로 살고 있습니다. 가끔은 글도 쓰고 사진도 찍습니다. 몽상가이자 이상주의자입니다. 낭만을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