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으로 자라는 나무
디카시-108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Jan 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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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자라는 나무
언제나 똑바로 서서
무릎 세워 앞 만 바라보았네
오십 년 또 다른 해가 뜨고
이젠 누어버린 영혼 속에
옆구리에선 새순이 돋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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