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의 시선

디카시-118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바위의 시선



말없이 한 자리에 앉아

지켜보고 지켜보았네

해와 별, 그리고 아침 안개

장대비와 폭설 속에서도

나는 기억하고 있다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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