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의 시선
디카시-118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Jan 18. 2026
바위의 시선
말없이 한 자리에 앉아
지켜보고 지켜보았네
해와 별, 그리고 아침 안개
장대비와 폭설 속에서도
나는 기억하고 있다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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