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천 윤슬이 만나고

디카시-117 ㅣ 우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원주천 윤슬이 만나고




점심 먹고 노곤 해진 눈 달고

원주천을 걷노라면

이미 한 줌 내려놓고 받아들인 운명

찬란한 윤슬 미소에

신나게 춤추는 빙의된 나를 발견하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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