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무가 전하는 이야기

디카시-131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겨울무가 전하는 이야기




하얀 엉덩이 내밀고

유혹하는 겨울 한 낯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꼬물꼬물 손녀 손 같이

겨울무 눈짓으로 속삭이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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