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무가 전하는 이야기
디카시-131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Jan 31. 2026
겨울무가 전하는 이야기
하얀 엉덩이 내밀고
유혹하는 겨울 한 낯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꼬물꼬물 손녀 손 같이
겨울무 눈짓으로 속삭이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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