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꽃이 필 때
디카시-147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Feb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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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이 필 때
내가 원하는 건 없네
그저 네가 잘 되길 바랄 뿐
장독대 정화수 고요와 청결처럼
새벽 엄마 두 손 모아 빌듯
깊은 소원만큼 활짝 웃길 기도 하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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