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꽃이 필 때

디카시-147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웃음꽃이 필 때




내가 원하는 건 없네

그저 네가 잘 되길 바랄 뿐

장독대 정화수 고요와 청결처럼

새벽 엄마 두 손 모아 빌듯

깊은 소원만큼 활짝 웃길 기도 하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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