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빠진 날

디카시-157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귀 빠진 날




귀가 아프다

귀가 빠진 모양이다

거실엔 여섯 개 눈동자가 웃네

아빠 생일 축하해요

귀 간지러운 내가 앉아 있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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