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디카시-182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봄맞이




봄이 왔다 말해도 믿지 않더니

마당 가득 설렘 피어나네

배부른 햇살 누워

행인에게 색색이 눈웃음치고

두 손 가득 봄 앉은 내가 서 있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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