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디카시-182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Mar 23. 2026
봄맞이
봄이 왔다 말해도 믿지 않더니
마당 가득 설렘 피어나네
배부른 햇살 누워
행인에게 색색이 눈웃음치고
두 손 가득 봄 앉은 내가 서 있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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