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산미테

타고난 것, 해온 것의 결과로 크고 작은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 막을 수가 없다.

살아있기라는 귀여운 야망으로 응답한다.

필연적인 세계에서, 애써 털린 살림을 헤아려보니 조금씩 “감”에 날카로운 모서리가 생겨 1분, 2분 뒤로 끼어들어가고 있었다.


대에에에에에에

한 미래를 바라니까 대단히 예민해야 하나 보네

어딜 찌를 수 있을 정도의 감을 위해 시간 내 더 많은 카드를 뒤집도록 한다. 수백 장의 똥카드를 단 한 장의 금 카드로 이긴다.

지구의 공해로서 여러모로 미안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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