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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2022년 1분기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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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Apr 9. 2022
2016년 브런치 첫 가입!
2017년 첫 번째 도전, 실패!
2018년 두 번째 도전, 실패!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남들은 한 번에 잘만 통과하는 것 같던데!
나도 당연히 한 번에 될 줄 알았건만!
나름 글을 업으로 삼는 사람인데!
브런치를 만만하게 봤던 오만함 탓인지.
서랍에는 짧게 쓴 서너 개의 글이 전부였다.
그래놓고는,
두 번
거절당하고 나서
상당히
당황스러워했던 기억이 있다.
한동안 남의 글만 읽다가
오랜만에 다시 도전했다.
2021년
마침내 브런치 작가 합격!
그러고 나서
도 일 년이 지나서야
2022년 브런치 첫 글 발행!
본가에서 독립 후
2022년
1월 27일에 발행한 나의 첫 브런치 글
"자취 첫날밤, 새벽 1시에 초인종이 울렸다."가
일주일 만에 조회 수 10만 뷰를 돌파했다.
아직도 잊지 못한다.
브런치 작가라면 한 번쯤 경험해봤을
첫 알람의 기억!
"조회수가 1000을 돌파했습니다!"
내 글을 갑자기 왜 천명이나 봤지
...???
혹시나 하고 인터넷을 눌렀는데
포털사이트 메인에 낯익은 제목이...!!!
메인에 올라가니까 역시나 파급력이 대단했다.
그동안 매번 남들이 쓴 글만 클릭해서 보다가
누군가가 내 글을 클릭해서
본다고 생각하니!
짜릿한 성취감이 생기다가도,
한편으론
'좀 더 잘 쓸 걸!' 싶었다.
아쉬워할 새도 없이
한 번 상승세를 탄 조회수는 빠르게 올라갔다.
1000뷰는 일주일만에 10만 뷰가 되었다.
조회수가 다는 아니지만
이왕이면 나의 콘텐츠가
많은 사람들에게 도달한다는 기쁨은
글을 지속하는 데에 힘있는 응원이 된다.
브런치에 본격적으로 글을 발행하기
시작한
지
이제 두 달이 지나간다.
짧은
기간이지만 틈틈이 글을 쓰면서
미처 기록하지 못했던 지난 이야기들과
현재의 시간을
남길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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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분기 결산 >>
: 총 1
4개의 글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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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노출 :
6개
<자취 첫날밤, 새벽 1시에 초인종이 울렸다.>
<당근마켓 매너온도 99도는 달랐다.>
<캐나다 도착 첫날부터, 김밥을 말고 있다니!!>
<자취생의 '오늘의 집' 중단 선언>
<
한식파
, 소울푸드는 피자입니다만!>
<인생 최대 몸무게 경신>
- 1000뷰 돌파 :
6개
- 10,000만뷰 돌파 :
4개
- 100,000만뷰 돌파 : 1개
2분기에는
좀 더 규칙적으로
양질의 글을 채워가면서
브런치 매거진을 만들
것이다.
글이 뜸하다 싶으면
"꾸준함이 재능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라고
꾸준히 채찍질해주는 브런치 알람이 있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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