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by 에포케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일만 생기길.

나쁜 습관을 방치해서 얻는 결과라 누굴 탓할 순 없지만 양심 없이 기회가 아직 남아있길 바랄 뿐. 너무 걱정 마. 이제야 따듯한 볕이 막 들기 시작했는데 말도 안 되는 최악은 아닐 거야.


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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