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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로 시 옮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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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
Jun 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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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시 #100lab
내 안에 있지만 알지 못하는 것은
스스로에게조차 귀기울이지 않기 때문일까?
스스로에게조차 할말만 많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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